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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26)
  • 5.0
    3년 전 (수정됨)
    벨리벨리벨리알(nik**********)
    성이란 무엇인가?사랑인가?욕망인가?불경한건가? "거친계절의 소녀들이여" 대부분의 사람들이 거쳐온 '성' 이라는 고민을 작품으로 표현하였다. 이 애니는 문학부 여학생중 '스가와라' 의 정말로 마음속 깊이 박혀버린 한마디 '섹스' 라는 한마디로 인해 문예부 모두의 마음에 성 이라는 미지의 주제를 새기게된다. 이런시기에 '카즈사' 는 소꿉친구 '이즈미' 가 자신의 '네오 암스트롱 사이클론 제트 암스트롱 포' 를 '파워쉐이킷뿜뿜피스톤' 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는데.. 그렇게 소녀들에겐 너무도 거친계절이 왔다.. Q.성이란? A.인간이며자유다
  • 3년 전 (수정됨)
    wjdguswl6208
    이게 왜 19금이지ㅠㅠㅠ 정작 성에 관심있는 여고생이 못보고 있잖아
  • 3년 전 (수정됨)
    ekdms11090(ekd*******)
    첫 화 보고서는 나름 기대 가졌었는데 보면 볼 수록 선생놈 때문에 울화가 치밀어서 못 보겠다. 미성년자를 성인이랑 엮지마 제발. 애초에 익명 사이트에서 상대방한테 섹스 상황극 요구하고 실제로 나가는 인간이 선생이란 것도 소름 끼치는데 이후 태도도 저게 뭔가 싶음. 선생이면 학생이 이런 고민 있을 때 성교육 센터를 소개 시켜주던가 성적쾌락 외의 주제가 더 부각된 글을 추천해주던가 할 것이지 자기한테 팬티를 보여라/티 팬티를 입고와라는 어디의 쓰레기 새끼야 대체. 작품 내에서 그 놈이 쓰레기임을 명확히 명시하긴 하나?
  • 5.0
    3년 전 (수정됨)
    Yi Hwa-Cheol(ber*****)
    10~12화는 전반적으로 잔잔하지만 제대로 마무리를 지었네요. 파격을 표방(했나? 아무튼)했기에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욕을 먹었지만, 이미 격이 없었던 사람에게는 조금 아쉬운 작품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마지막 대사와 장면까지도 섹드립으로 처리하고선, 실질적으로 성(sex)을 제대로 마주한 소녀는 단 두명. 하지만 언제나 발전을 이끄는 건 파격이 아닌 평균보다 미세하게 약간 앞서있는 사람들이니까요. 이 어중간함이 잘 드러난 주인공, 카즈사를 보여주기에는 충분한 이야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오카다 마리 선생님, 존경합니다.
  • 5.0
    3년 전 (수정됨)
    덕후1
    그냥 성에 눈을 뜬 것만이 아니라 성에 관심을 갖고 두려워하는 모습까지 잘 그려낸작품.... 재미도 있고 공감도 간다.....
  • 5.0
    3년 전 (수정됨)
    ㅇㅅㅇ(sie****)
    그림체도 이쁘고 그시절 했던 생각들도 공감되요. 일본은 특히 여성의 성을 가볍게 소비하고있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과연 성에 관심을 가질 무렵의 여자의 입장에서 현실적이고 진지하게 접근하면 어떤 작품으로 나올지 궁금하네요.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0.5
    3년 전 (수정됨)
    chise_camile(min**********)
    최악이다.일본의 성교육수준을 알수있었고 처녁막이라던가 파잔이라던가 없는 처녀막이 찢어진다는가...애네는 여자는 순결이란 이름으로 상품화하고 청소년 중학생들은 성에 관련된 단어만 들으면 어쩔줄몰라해야하고 부끄러워해야하는 존재인가? 섹스를 있는 그대로 생각하게 해야지 가학적이고 미화된 애기는 그만 해야하는 시대에 성기형태나 피임같은 알아야하는 것을 알려야지 무슨애니가 개소리만 줄줄 내뱉는지 모르겠다. 또 이글을 보고 페미라고 하는 사람들도 참 한심하다.
  • 3년 전 (수정됨)
    minsug777(min******)
    2화까진 신선하고 귀엽고 재밌게 봤으나 3화에서 선생이 나오면서 앞으로 안 보기로 함. 성인이랑 미성년자를 이런 식으로 엮지 마세요. 작품내에서 선생도 잘못되었다고 묘사되기라도 했으면 모르겠는데 전혀 사과하는 장면도 나오지 않고, 문제가 되는 행동이라는 것도 언급되지 않고.. 어물쩡 넘어갈 일이 아닌데. 아무리 성인이용가라고 해도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5화~6화의 페도필리아 소재라던가 3화부터 나오는 선생님과 학생, 성인과 미성년의 부적절한 관계라던가... 2화까지만 잘 봤습니다. 아쉽네요.
  • 3년 전 (수정됨)
    rlawldls1010(rla*********)
    10개의 불알이 흔들린다 작은 불알 큰 불알 흔들리고 서로 부딪힌다 정말 즐거워
  • 3년 전 (수정됨)
    su49(wsk****)
    문열려 있을때 부터 들어가지 말라고 소리쳤다
  • 0.5
    2년 전 (수정됨)
    yena050815(yen*******)
    걍 다 제정신이 아닌듯
  • 3년 전 (수정됨)
    E_NIYA62(un5****)
    이즈미 어쩜 좋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걸 보는것 보단, 하던걸 보이는게 더 멘탈 나갈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0
    3년 전 (수정됨)
    sangho74871(san********)
    섹스
  • 4.5
    3년 전 (수정됨)
    딱총맨(don***********)
    중고딩때 궁금했던, 그 시절 또래 여자들이 향유했을 성에 대한 감각을 간접적으로 느낄수 있는듯.(성에 종속된것 같은... 결국 인간은 다르지 않은건가.) 애니메이션 특유의 오버스러움과 묘한 리얼리티가 섞여서 거부감 없이 볼 수있다는것도 좋고, 여작가 손에서 쓰여지는 작품이라는 점이 왠지 대변적이라는 생각도 들게해서 은근히 신뢰가 가는것도 장점이라면 장점?
  • 5.0
    3년 전 (수정됨)
    이대경
    새벽감성 미치겠다 좀 아쉬운부분도 있지만 사람마음 이정도로 흔드는 작품도 얼마없다 최애 소네자키상이 대학가서 아마기군이랑 러브러브하는걸보니까 눈물이 쏟아진다 자신을 처음으로 예쁘다고해준사람을 좋아하는건 당연한거겠죠 이즈미의 말도 공감이갑니다 성적욕망을 느끼지만 하고싶지않다.. 상황이 하면 안되는거죠 진짜 사랑하는사람이랑은 왠지 하고싶지가않죠 정말 좋은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덕후들 우리 모두 인생 행복합시다 거친계절의 소녀들이여 보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사랑합니다 정말 고마웠습니다 엔딩 오프닝도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2.5
    3년 전 (수정됨)
    egnever4434(egn********)
    초중반까지는 좋았디만 마무리가 너무 산으로 갔음
  • 3.0
    2년 전 (수정됨)
    paxwonik(pax*****)
    처음엔 재미있게 봤는데 점점 전개가 이상해진다 싶더니 결말까지 보고나니 너무 실망. 소녀들이 성에 대해 알아가면서 성적 자기 결정권, 같은 사람을 좋아하는 마음, 우정과 사랑의 경계, 플라토닉과 에로스의 경계 등을 섬세하게 다룰 줄 알았는데 대충 이것저것 병렬식으로 배치해놓고 뭣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채 학교에 대한 농성이 모든 걸 해결한 척하고 있다. 보기 드문 작품이라고 기대했건만 결국 사유가 부족한 미소녀 뽕빨물 졸작에 지나지 않는다. 소녀들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아마 카즈사, 니이나, 모모코의 관계는 산산조각 났을 것.
  • 3년 전 (수정됨)
    yangwhozang
    성에 휘둘리고 싶지 않다는 말이 확 와닿네요.. 뭔가 사춘기라는 단어를 적절하게 풀어놓은 문장
  • 3년 전 (수정됨)
    bbagifa6789(bba********)
    아시바 ㄹ더러워 저게무슨예술이야페도필리아잖아 아 미친..어린ㅇ9발을 아미친..
  • 4.0
    3년 전 (수정됨)
    nonguriguri(non********)
    연극단 틀딱새끼 씹역겹다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