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닛 위드

액션·SF
TVA·15세·완결
기억을 잃었지만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던 고등학생 쿠로이 소야. 그 평범함도 잠시, 갑자기 세계에 의문의 거대병기 네뷸러 웨폰이 나타난다. 그리고 소야는 고양이 같이 생긴 선생님, 고스로리 차림의 긴코와 함께 어느 싸움에 휘말리게 된다. 게다가 소야가 싸워야 할 상대는 바로 인류를 지키는 7명의 히어로였다! 소야의 잃어버린 기억에만 있는, 그들과 싸워야 할 이유는 과연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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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9)
  • 4년 전 (수정됨)
    ohtory(oht***)
    달링 인더 프랑키스랑 대조 된다고 보는 작품. 거긴 악역이 나오기 전 까지 엄청 꼬으고 꼬아서 꼬아버렸지만, 여긴 하이패스로 최종보스가 뭔지 딱 보여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훌륭하게 끝맺었다고 보고 있음.
  • 4.0
    3년 전 (수정됨)
    덕후1
    빠른전개,떡밥회수 등 흠잡을게 없는 애니! 호불호가 있겠지만 킬링타임용으로도 좋을듯합니다! 다만 쓸데없는 고양이선생의 피규어 치맛속 보기 <- 왜 넣은지 모르겠음 할아버지의 욕망... 그리고 성우 목소리가 100% 라면 효과음이 300% 정도인 음량...(소리를 최소로 해도 엄청 큰소리가 남) 이런점을 빼면 재밌게봤습니다.
  • 4.0
    3년 전 (수정됨)
    tntp31(tnt***)
    깔끔하다 오리지널로 깔끔. 인지도 망인게 너무 아쉽, 내용에 임팩트가 조금 부족 개인적으로 이 작가 작품은 다추천
  • 5.0
    4년 전 (수정됨)
    Kiri(buk********)
    플래닛 위드. 이 뒤에 결말로서 붙일 수 있는 단어들이 다양하다. 작가님의 이름을 보고 들어왔고 기승전결 만큼은 정말 확실하신 것 같다. 추천드립니다. 갠적으로 네뷸러의 이념으로 플래닛 위드 러브라고 써보고 싶네요
  • 5.0
    1년 전 (수정됨)
    makwang1434(rol****)
    이런 띵작을 왜 지금 본걸까.. 역시 미즈카미 사토시 원작의 애니였다. 곳곳에 녹아있는 작가의 느낌과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결론이 너무 깔끔하게 나서 더 아쉬운 작품. 인지도만 더 있었어도 결코 이렇게 묻힐 작품은 아니었다고 생각함
  • 4.0
    3년 전 (수정됨)
    gksmf42(gk_*****)
    변신 왜이리 귀여워????ㅋㅋㅋㅋㅋㅋ
  • 3.5
    4년 전 (수정됨)
    아이린_@(fuf**)
    만들 줄 아는 분이 만든 내실있는 메카물. 이런 작은 왜 1쿨만 하는가...
  • 5.0
    1년 전 (수정됨)
    개나리(rla*********)
    원작자분이 애초에 1쿨 애니로 계획을 갖고 쓴 작품이라 그런지 정말 군더더기 하나 없이 깔끔하게 완결난 작품. 동시기에 나온 달링 인 더 프링키스랑 메키물로서 비교된 탓에 다소 평이 안좋은 부분이 있었는 게 너무 아쉬운 작품 작 중 메카가 등장하긴 하나 해당 작품은 어디까지나 SF적 요소가 가미된 이해와 용서의 이야기임. 그리고 그걸 정말 잘 보여줬고. 완벽이란 말이 아깝지 않은 작품.
  • 5.0
    2년 전 (수정됨)
    연초(yeo********)
    왕도의 열정과 사도의 메세지를 둘다 잡은 애니. 무엇보다도 이정도 밀도의 기승전결을 1쿨안에 꽉채워 담아냈다는점이 놀랍다.
  • 5.0
    3년 전 (수정됨)
    내사랑(dps*****)
    볼 작품이없어서 최신 업로드 순으로 검색했다가 들어보지 못한 제목이 있어 호기심에 보게 되었지만, 기대없이 봤다가 재미있게 마지막편까지 달렸습니다. 탑승방법이 너무 특이해서 기억에 제일 많이 남았네요 ㅋㅋㅋ 스토리의 마무리가 깔끔해서 정말좋았습니다.
  • 5.0
    1년 전 (수정됨)
    무민(sua*****)
    와 완전 재밌게 봤어요. 개그 요소가 너무 취저였고 깔끔해서 다 보니 상쾌하네요!
  • 4.0
    2년 전 (수정됨)
    smellycat2
    이 정도 완성도면 충분히 수작. 전개도 시원하고 마무리도 깔끔. 정의에 대한 시각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약간의 가이낙스스러운 연출도 들어가 있어 개인적으로 맘에 듬. 성적이 저조했던건 상품성. 즉 캐릭터성 부족과 스케일, 볼륨이 작았던 탓일까. 매력이 확 끌리는 캐릭터를 찾지 못했으며 스케일을 키우기엔 세계관 볼륨이 부족. 요즘 여운남는 작품을 많아 봐서 그런지 너무 깔끔한 마무리가 단점이 될수도 있구나 생각도 듦.
  • 5.0
    2년 전 (수정됨)
    개발자N(nre******)
    좋은 작품입니다. 내용과 연출면에선 다른분들께서 충분히 말씀해주셨으니 더 할말은 없고.. 개인적으로는 ost도 정말 좋았는데 본편에서 소리가 조금 죽은것 같아 너무 아쉬웠습니다.ㅜㅜ
  • 4.5
    2년 전 (수정됨)
    아즈다르코(kon*****)
    재밌게 잘 봤습니다. 짧은 1쿨 분량탓에 모든 캐릭터의 만족스러운 모습을 담아내진 못했지만 그래도 결말까지 잘 낸것 같음. 3D는 조금 허접했다만 용 하나 만큼은 귀여우면서도 멋있는게 디자인 정말 잘나옴 긴코 최고다
  • 3.0
    4년 전 (수정됨)
    yueunseon(gsh***)
    갠적으론 그냥 평범하다. 그저 그랬음. 작가의 다른 만화인 스피릿서클을 추천. 리디에서 이북으로 사서 봤는데 좋았음.
  • 5.0
    4년 전 (수정됨)
    코쿠(min*****)
    빠르다!
  • 5.0
    2주 전 (수정됨)
    taecond7628(scv****)
    1화를 봤는데 이게 무슨 괴상망측한 디자인인지 적응이 안됨! 비주얼이 이래서야 뭘 기대하고 봐야되는거지? 라고 생각하고 끝까지 보니 설정이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절대 악 없이 이정도의 감동
  • 5.0
    3주 전
    nfood1234(nfo******)
    반지의 기사 애니화 기념 정주행 가즈아
  • 3.5
    3주 전
    SCP096(blu*****)
    용가리치킨
  • 5.0
    2개월 전
    kyt930220(kyt******)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재미를 추구하면서 선에는 다양한 측면이 있다는 무거운 주제를 잘 다룬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