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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FHD
15세 이용가
완결

타다 군은 사랑을 하지 않는다

일상 / 개그
평균 4.0

별점분포

총 평점 4.0 / 5.0 (2,756명)
50%
5점
29%
4점
14%
3점
3%
2점
4%
1점
32%
여성
68%
남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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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여주가 전형적인 일뽕 맞은 외국인 캐릭터라니... 정말 놀라울 정도로 진부하고 구린 설정... 노자키군 핵심스탭들에 오프닝 가수도 똑같이 기용했길래 기대했는데... 기대가 너무 컸는지 원작 없는 오리지널 애니라서 그런지 실망스럽네요ㅠ 거기에 묘하게 캐디가 올드한 느낌... 기대하지 말고 보면 잔잔한게 일상물로 나쁘지는 않을듯.......

201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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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gjo*****

이츠모 코코로와 니지이로니!!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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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ji*****

캐릭터와 스토리가 너무 전형적이어서 클리셰를 벗어나지 못하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간간이 등장하는 개그씬 역시, 재미없거나 어이없거나 둘 중에 하나라서 지루한 감도 많았다. 작화가 깔끔한 편이라서 스토리와 캐릭터 설정이 너무 아쉬웠다. 가장 좋았던 것은 고양이가 귀여웠다는 점. 여러모로 아쉬웠던 작품이었다.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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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t****

정석적인 동방의 로맨스코매디물 정해진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사랑을 반대하는 현실을 벗어던지고 극복한다는 뻔한 전개지만, 성우진이 참 퀄리티 높고 캐릭터들의 성격을 잘살려서 전혀 지루하지 않다.작화 bgm 훌륭하고 내면의 갈등과 현실에서의 고통등을 캐릭터들의 대사로 잘 표현한점은 매우 큰 장점이다. 스토리나 보다는 롸이팅(대사)에 관심이 많으신분이라면 추천할만함 하지만 관계를 이렇게 까지 복잡하게 만들었어야 했나 하는 생각이 있음. 명작인 노자키군에 비해 개그가 확실히 재미가 없음.

20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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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작은 커피가게, 사진기 등 아날로그 감성도 잘 묻어 있어요. 흥미위주의 전개, 과한 스토리에 지치신 분들 천천히 힐링하며 보세요!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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悍禔訓(****

타다 많이 타봤는데 괜찮더라고요

202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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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stl*****

인물들의 정서 표현이 아주 아주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원래 로맨스물 안좋아하는데 이건 다른 로맨스와는 다르게 뭔가 지겹다는 느낌이 전혀 안들었습니다. 그리고 분위기도 좋고 작화도 좋았습니다. 다만, 개그 부분에서는 약간 재미가 떨어져서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보면 절대 후회하지 않는 작품입니다!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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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ar*****

제 최애작의 제작진 그대로라니! 기대 되네요~ 더 좋아진 작화에 기대가 됩니다!! 얼른 나오기를..!

201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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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

왜 안경 하나만 쓰면 아무도 못알아볼까? ㅋㅋㅋㅋ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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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hj7*****

첫사랑, 짝사랑, 우정, 아픔, 가족 등등...스토리는 괜찮아용 다만 여주가 외국인이라는 설정은 없다고 보셔도 무방.. 오프닝곡이 너무 신나게 상당히 좋아서 스킵없이 정주행했네요ㅋㅋ(엔딩은 안들었....) 추천작이라서 바로 정주행했는데 몰입감도 좋고, 한 가지 배웠다면 ‘평생을 후회하지 않게 똑같은 일을 반복하지 않는 것’ 정도네요 오랜만에 힐링한 애니였네요 재밌었어요!!

202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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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

진짜 보는내내 간질간질... ㅎㅎㅎ 완전 제 스타일 애니였습니다 다른사람들에게도 추천해주고싶은애니였어요 ㅎㅎㅎ

202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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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ag****

이쥬인 멋지다

20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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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4***

샤를 하드캐리 남자네

2020-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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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der*****

이거 Op가 좋아서 계속챙겨듣고있음

201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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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첫사랑은 항상 아픈법이다.

201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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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

완전 정통 클리셰대로 가는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부터 우려먹던 환경을 극복하는 사랑이라는 테마는 질릴대로 질린 스토리이다. 그런데도 갬성 넘치는 사진이라는 주제와 세련된 감정연출, 그리고 그걸 뻥튀기 시켜주는 배경과 작화가 뻔히 보이는 스토리를 계속 몰입하게 만들어 줬다. 스토리가 뻔하다는 걸로 거르기엔 아까운 작품

201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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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pyo*****

걍....띵작...강력추천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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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y****

한번쯤 보시길 추천합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작품이었어요~

202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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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21****

알렉 나뭇잎마을 출신인가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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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wo*****

오 해피엔딩 좋아요^^

2021-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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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카메라를 들고 만개한 벚꽃을 찍던 타다 미츠요시의 카메라에 이국적인 외모를 가진 테레사가 담겼다. 유럽에 있는 작은 나라, 랄센브루크라는 나라에서 유학을 온 테레사는 일행을 놓쳐 미아가 된 상태. 어쩌다 보니 테레사를 돕기로 한 미츠요시는 긴자에 있는 할아버지의 가게로 데리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