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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A
FHD
15세 이용가
완결

유녀전기

판타지 / 액션
평균 4.0

별점분포

총 평점 4.0 / 5.0 (16,577명)
51%
5점
29%
4점
11%
3점
3%
2점
5%
1점
27%
여성
73%
남성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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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

이세계전생 + 나치를 연상케하는 주인공의 소속국가는 거를 요소를 왕왕 보이지만 의외로 높은 퀄리티를 가지고 있는 작품. 본작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뛰어나는 작화와 역동적이고 격렬한 전투씬, 주연 타냐의 성우 '유우키 아오이'의 호연은 물론이고 전쟁을 표현한 애니메이션중에서도 보기 드물게 전쟁의 진행상황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지도 등을 통해 잘 설명하고 있어 관람자의 흥미가 끊이지않게 한다. 호불호는 분명 갈릴만하나 완성도를 의심할 수는 없을 것 같다.

201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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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제복으로 나치연상된다는건 어쩔수없음 나도 나치땜에 안볼려다가 보고나니 나치미화는 아닌거 같음 일단 나치즘처럼 인종차별주의도 없고 제국주의도 안보여줌 단지 주인공 개인과 신 사이의 이야기임 네타랄것도 없음 초반에 까고 시작하는거니까 뭐 나치연상되서 까는건 이해를함 제복과 그 모든게 불쾌한 사람은 그냥 안보는걸 추천 독일이 연상되는건 사실임 제복부터가 연상됨 하지만 사상 미화니 이런건 보고 깠으면좋겠음 나도 그랬지만 보고나서는 사상미화소리는 안하게됨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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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이거 대박임 완전 재미짐~~~~~ 제목별로라 안보려다가 볼꺼없어서 1화보고 쭉 다봄.. . 2번본듯. .

20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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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

현실의 전범국에서 이세계의 피해자가 된 독일, 같잖은 신과 신앙심, 딱봐도 싸이코인데 부하챙기는 츤데레인 척하는 주인공, 어느 전쟁물에나 있는 전쟁의 참혹함 끼워넣기, 마지막화는 말로 시간끄는 지루함, 이런 개막장 스토리에도 몰입이 잘 되는, 생각보다 잘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입니다. 굳이 독일이나 세계대전이 소재가 아니었으면 더 인기가 많았을 것이라는 아쉬움만 남는 작품. 미화라기 보다는 역사를 왜곡하고 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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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반성하고 있으면 이런 애니도 안만들었겠지... 취향은 존중해주는데, 개인적으로 보는것도 추천하지 않음.

2019-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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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미화라 보기 어려운 이유: 1.제국은 전쟁시작을 하지않고 오히려 침공당함 2. 독일과 닮은 것은 독일의 행정군사체계를 일부 이미지를 따왔으나, 나치가 저지른 잔혹행위는 없음. 3. 나치와 비슷한 정치단체가 없음. 전쟁 속에 수많은 증오의 연쇄를 발생시켜 인간이 신을 찾고 믿도록 신의 간접적인 개입이 계속됨. 즉 전쟁이란 인간이 이성적으로 판단하여 멋대로 시작하거나 중지해서는 안되는 것. 인간에게는 감정이 있기에 증오의 굴레에서 벗어날수없음. 즉 역사적으로봤을때 멸망시키고 싹을 없애야 평화가 찾아온다는 모순을 보여줌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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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

이거 한국에선 나치미화 ㅇㅈㄹ거리는데 정작 북미쪽에선 수작이라고 하더라 피해의식 너무 심한거 아니냐? 독일에서도 독일군 시점으로 2차세계 대전을 주제로 한 영화 꽤 있고 전범국이라고 2차대전 소재 관련 영화 만들지 마란 법도 없음 리뷰보니까 몇몇 한국인들 피해의식 너무 심한데? 그리고 국가에 나치 깃발조차 없고 전열보병부터 탱크 그리고 마법까지 나오는 애매한 시대적 배경의 이세계 주인공이 환생한 곳은 권위적인 군국주의 국가라 노답에 엄청 구르는걸 보고도 이게 미화로 보이면 뇌가 슈크림이란 소리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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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미화 논란이 있다 스토리는 재미있으나 그런 부분을 신경 쓴다면 보지 말 것 또 그림체의 호불호가 극명히 갈린다. 개인적으로 난 극호였다. 스토리 라인은 어렵지 않으나 유녀(어린 여자아이)가 나오는 거 치고는 정말 하드한 전쟁물이다. 서비스씬이니 뭐니 기대 말자. 뭐, 그래봤자 엄청 대단한 수준의 고증은 아니니 밀덕들이 기대하는 그정도 하드는 또 아니다.

2018-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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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세계대전을 기반으로, 신이 인간에게 준 자유의지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작품이었다. 나치라는 느낌은 받을 수는 있었지만 그걸 미화한다라는 것은 좀 억지스러운 부분이 아닌가 싶었다. 나치미화만으로 볼가치가 없다고 단정짓는 리뷰들은 자기 프레임에 맞춰서 작품을 제대로 안 본 게 아닌 가 싶다 ㅠ '인간의 이성적, 합리적 성향 vs 종교의 복종' 이라는 대립구도에 집중을 하면서 보게 되었는데... 작가가 표현하는 신이 꽤나 악마같은 성향을 담은 것 같아서 한편으로 무신론자, 반종교적인 주제의식이 드러나는 것 같기도 하다. 추천함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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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j9***

나치 미화라는 말이 있어서 유의하면서 봤지만 '나치'를 미화하는 서술은 단 1개도 없었다. 모든 작중 서술이 나치독일보다는 독일제국을 닮았다. 굳이 따지면 나치미화보다는 '전쟁미화'에 가깝다. 아무래도 역사적으로 일본, 독일 모두 전범국가인데다, 전투과정을 주인공이 '합리화'하는 서술을 보고있으면 위화감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일본인 작가가, 그것도 감히 전쟁미화를 해?? 불--편"과 같은 생각이 든다면 당신은 이 작품에 대해 공감하기 힘들 것이다. 하지만 색안경을 내려놓고 보면 꽤 많은 생각을 하게만드는 작품이 될 것이다.

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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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un****

나치미화 전쟁미화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네요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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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

나치 미화에 대한 말이 많은데, 요는 주장과 근거를 확인해야 한다 나치 미화가 맞다는 주장하는 사람들은 1. 애초에 전범국에서 전범국의 입장을 말한다 2. 반성하고 있다면 이런 류의 제작부터가 문제다 3. 배경이 전부 나치와 비슷한 느낌을 준다 라는 근거를 들었지만 이는 반대파에 반박당한다. 1. 배경의 제국이란 나라는 모든 주변국에게 선제공격을 당했다. 2. 전쟁물이지만 전쟁찬양, 학살동조 등의 어떠한 미화도 없었다. 3. 배경은 세계대전 당시 독일과 흡사하지만, 나치당 및 나치군 그리고 1인 독재 체제의 배경이 하나도 없다.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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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le******

신이 저따구로 구는데 어케 신앙심을 강요하는지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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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

그래서 복수는 언제하는데 쓸대없이 전쟁만 길게함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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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냐 성우는 원펀맨의 타츠마키 입니다!~

20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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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yo****

이세계물의 좋은 예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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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

나치미화라고 하는 건 원작 소설 1권 도입부를 안봐서 그럼 ㅋㅋㅋ 1권 도입부 내용을 보고 나면 이후의 전개 내용이 인간의 이성을 극도로 중시한 나머지 신앙심을 비롯한 감정 그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 타냐(본체포함)에게 인간적 감정을 알려주기 위한 시련을 개인의 이성만으로는 손도 못 쓰는 세계대전이라는 잔혹함 속에서 풀어내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 뭐 내용 자체가 1,2차 대전을 섞은 전개이지만 제국이 패망하는 암시, 출세라는 개인주의적 사리사욕으로 인해 타냐에게 내려진 엄청난 시련을 통해서 반전애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음

2020-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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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너무 좋아...하아..나 진짜 저런 주인공 너무 좋아♥ 취향 저격♥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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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mbl****

나치 미화라기엔 주인공을 선역으로 그려내는것도 아니라서 그런느낌은 딱히 안들고, 유녀라는 소재는 오히려 유녀이기 때문에 분위기가 더 어둡게 느껴질 수 있을 정도로 흔히 말하는 '로리'소재로써 사용되지 않습니다. 볼만한 수작입니다.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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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e***

나치논란이 안날랬으면 지구가아니고 다른행성에 떨어졌어야지..ㅋ 주인공이 생각하고 행동하는것도 합리주의자인척하고있지만 윤리의식 쌈싸먹은 역겨운 전쟁광 니뽄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전쟁을 끝내기위해서라며 사람을 얼마나 뻥뻥 죽여대는지 ㅋ... 보는내내 기분 더러웠다 진짜. 그리고 아무리 애니라도 전범국가가 양심도 없이 이런거 만드는거 아니다. 여기서 애니는 애니일뿐 ㅇㅈㄹ하는 머갈통 흑우들 없겠제??

201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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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통일 이후 1923년, 금발 벽안의 어린 소녀가 최전선의 하늘을 날면서 사정없이 적들을 격추하고 있었다. 소녀의 이름은 타냐 데그레챠프로 제국군 사관학교의 엘리트 군인이다. 하지만 가련하고 연약해보이는 소녀는 사실 신의 폭주로 인해 여자로 다시 태어난 엘리트 남성 샐러리맨이었다. 세계의 흐름은 전쟁을 부르고, 세계 대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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