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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의 형태

로맨스 / 치유
평균 4.1

별점분포

총 평점 4.1 / 5.0 (69,862명)
56%
5점
26%
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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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점
3%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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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여성
55%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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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니는 원작(만화)을 보고 봐야 더 재미있습니다. 작가는 절대 장애에 대한 모에화 등을 생각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그렇게 보이지 않게 하기 위해 여러가지 신경써서 연출한 만화 입니다. 영상만 보고 이 작품을 아쉽거나 비판적으로 보시는 경우가 많은데 절대 그런 의도로 만들어진 만화가 아닌만큼 애니에 실망하신 분들도 꼭 동명의 원작(만화 전 1-7권 완)을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만화는 로맨스 만화가 아니며 연애에 중점을 두었다기 보다 사람과의 관계와 두 사람의 정신적인 성장을 다룬 성장 드라마 장르의 만화 입니다. 이 만화를 로맨스로 보시지 말아주셨으면 합니다. + 쇼코와 쇼야는 서로가 상당히 큰의미가 있는 사람이었고 쇼코가 쇼야에 대한 마음이 단순히 좋아한다로 끝나는게 아닌 상당히 아이러니하고 복잡한 감정입니다. 꼭 만화로 봐주세요 ㅠㅜㅜ 애니가 상당히 로맨스 중심 스토리라 좀 오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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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이 작품을 가해자 미화라고 하시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학교 폭력 가해자이자 피해자가 되었던 사람이 자신이 괴롭혔던 피해자에게 찾아가 사죄하고. 그런 가해자를 용서하는 게. 가해자 미화인가요?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는 것도. 누군가를 진심으로 용서하는 것도. 어마어마한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그런데 이걸 가해자 미화라 욕하는 건 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작품 내에서도 볼 수 있듯이 세상에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살아가는 가해자 참 많습니다. 용기 있는 행동을 가해자 미화라고 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미화라는 것은 아름답게 꾸민다는 말입니다. 이 작품이 가해자 미화 작품이 되려면 주인공은 사죄를 하지 않았어야 하고, 그럼에도 아무 일 없이 잘 살았어야 하고, 그 상황에서 괴롭인데에는 모두 이유가 있었다, 라며 진심으로 괴롭히고 싶어서 괴롭힌 건 아니다 등의 이유를 들먹이며 가해자가 좋은 것이다, 그러니 모두들 가해자가 되자. 이런 식으로 끝났어야 합니다. 그래야 가해자 미화입니다. 그러니 이 작품을 가해자 미화라고 욕하고 싶으시면, 왜 이게 가해자 미화인지에 대해 제대로 설명부터 하고 욕하셨으면 바랍니다.

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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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렇게 재밌는 애니는 아니었지만 미화라고? 웃기고 있네 가해자가 피해자가 될수도 있는 모습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었을 때 자신이 괴롭힌 상대에게 어떻게 표현하는가를 보여주는거지 얼마나 속이 좁아 터졌으면 이걸 미화라고 받아드리지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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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필요없는명작

2018-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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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면 너의이름은이 그냥 ㅈ밥이라는걸 알게됨.... ㅁㅊ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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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

영화에 등장하는 가해자들이 자신들의 잘못에 응당한 처벌을 받지않아서 이 영화가 가해자 미화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은데 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가해자가 좋은것으로 느껴져야 미화인거지..정작 가해자 미화라고 쓴 본인들도 가해자들에게 치를 떨면서 리뷰 써놓고는 미화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뭐지? 가해자 미화입니다 라면서 미화인 이유에 대해선 써놓은 사람이 없네 영화에 너무 감정이입을 해서 그런거라면 오히려 이 영화가 굉장히 잘만들어졌다는 증거고.. 졸작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들에대한 대답도 영화 속에 전부 나오는데 뭘 더 바라는걸까?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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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은데 학교폭력 피해자가 가해자를 좋아한다는게 이해가 안간다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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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and******

메타크리틱 78점에 로튼토마토 신선도 94프로 IMDb 8.2점짜리 작품도 신기하게 라프텔 리뷰 보면 극렬한 비판이 넘쳐난다. 평론가 평점도 좋은 편인데. 영화 전문 리뷰 사이트 왓챠나 다른 사이트에서도 농아 모에화나 결손 페티시같은 얘기는 없다. 모에화다 페티시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이 서브컬쳐 중심인 라프텔 리뷰에서 유독 심하다는 걸 보면 정말정말 특이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본인들이 모에화나 미화라는 그런 부정적 생각을 가지고 보니까 그렇게 보이는거 아닐까. 그 감상이 확증 편향은 아닐까.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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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tel*****

"자신이 싫다."며 자기 혐오에 빠져 항상 거짓표정을 짓던 쇼코, 자신이 편해지고 싶어서 속죄를 하려는 쇼야 자기혐오에서 조금씩 벗어나 진짜 표정을 짓게 되는 쇼코와 진짜 속죄를 결국 하게 되는 쇼야 두사람이 진짜자신을 찾아가는 성장 스토리가 보기 좋았다.

201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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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있는 가해자미화,학폭미화, 장애인모에화 3가지 의견은 작품을 듬성듬성 봤거나, 그냥 이해하고싶지않은 사람들이 내린결론 이라볼수있다. 왕따주모자로서 자신도 왕따를 겪고 자살시도전까지 피해자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더 이해하기위해 수화를 배웠다라는 점과, 니시미야의 초교시절 친구를 되찾아주려는 남주의 노력 정도의 부분만 극장판에 나왔기에, 여주의 감정을 모두 파악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 모에화라고 하기엔, 여주는 자신의 부끄러운 발음을 들키지않으려 필사적으로 목소리를 내지않고, 자신이 바뀌기위해 항상 웃으려노력한다. 모에화란무엇?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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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

비장애인들이 쇼코를 너무 내려다보고있고 '정상'이 아닌것처럼 취급함. 이 생각을 얘네가 고쳐먹어야 힐링성장물인데 결말에 다다라서도 전혀 고쳐먹지않음. 장애인, 학교폭력 자극적인 소재를 가져와 썼지만 단면적인 시각과 몰이해로인해 해피엔딩이 되지 못할 이야기를 억지로 끼워맞춘느낌.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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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도 우정물도 아니다. 학교폭력이라는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접근해가는가를 진정성 있게 다루고 있다.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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굥*

일본 순정만화 특징이긴한데 여주가 너무 착함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이런사람이 현실에 몇이나 되냐; 그리고 순정에 굳이 장애인주인공을 넣을거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이라던가 명분이 있어야 장애인 모에화가 아닌건데 이영화에서 묘사하는거 보면 지도 장애인을 여전히 '비정상'으로 생각하면서 남들한테 비정상이라고 욕하지마! 이런 느낌? 근본적인 생각은 딱히 변화가 없고, 이걸 본다고 인식개선될 사람도 없음 그리고 아무리 사과를 해도 학폭 피해자가 어떻게 가해자를 좋아하게 되냐.. 이거 볼 시간에 다들 네웹 <나는 귀머거리다> 보세요 제발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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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애니를 보고 청각장애를 비롯해서 장애에 대해 모에화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대체 어느 시점에서 봐야 저 애니에서 청각장애를 가지고 모에화를 하고 있다고 느꼈나? 난 보면서 청각장애를 모에화 하고 있다는 걸 1도 느끼지 못 했다 반면 청각장애를 모에요소로 생각하고 '저건 좀 아니지 않나' 라고 하는 당신들의 생각이 더 소름이 돋는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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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라면 한번 쯤 봐야할 추천 명작. 왕따의 가해자와 피해자 그리고 방관자의 심리묘사를 잘 현실적으로 들어냈다고 생각한다

201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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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tlrj*****

가해자는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진심으로 사죄하고, 반성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소명을 다해야 한다는 메세지 자체는 좋다만... 이걸 표현하기 위한 수단이 너무 말이 안되는 느낌 애초에 피해자가 어떻게 가해자를 좋아하게 되고 그 복잡하게 얽혔던 갈등이 어떻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해결되는가?

2018-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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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남주가 모두에게 일침을 하는데, 그 대사를 통해 영화의 주제를 알 수 있었습니다. 모두 자신만 생각하고 이기적으로 행동했습니다. 대부분 사과를 피하고 직접적인 화해도 없었습니다. 마지막에는 그런 이상함 속에서도 친구관계가 형성되었고, 결국 친한척을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어색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불편했지만 그런 인간관계가 있을 수 있다는게 주제같았습니다. 이 영화에서 인상깊게 본 것은 가족이 가족을 아끼는 마음, 저지른 일에 대한 책임의 크기, 개인마다 다른 받아들임의 정도 라고 느꼈습니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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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a***

솔직하게 왕따 가해자 미화라고 생각함. 미화는 가해자가 무조건 잘 살아야만 미화냐? 아님. 학교 폭력은 그 어떤 사정이 있어도 용서 받을 수 없다고 생각하고, 진심으로 반성하든 말든 그건 가해자의 사정이지 피해자가 가해자의 반성까지 들어 줘야 하는지 의문이 듦. 괴롭힘이 너무 적나라한데다 차별은 영화 내내 지속되는 바람에 가슴이 답답하고 먹은 게 다 얹힘. 쇼코가 쇼야를 용서한 것도, 사과를 받아들인 것도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함. 날 괴롭힌 가해자가 평생 죄책감을 갖고 살아도, 그게 내 알 바냐고. 두 번은 못 볼 영화.

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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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로맨스에 걸맞는 아름다운 작화와 연출로 감동해야 할 것 같은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지만 잘 생각해보면 해결된거라곤 하나도 없는 상황을 어떻게든 납득해 정신승리하고 있는 오타쿠 대상 감성 사기극. 일부 의견대로 이 작품이 학교 폭력을 미화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가해자 소년을 주인공으로 세워놓고 피해자 입장에선 이해해줄 필요가 없는 죄책감이나 불행, 갸륵한 마음가짐 등을 시청자가 공감할 수 있도록 세세하게 풀어놓았다는 것부터 논란의 여지는 있다고 본다.

201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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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ou*****

가해자 미화라고 하는 애들은 제대로 안봤냐? 여주가 남주에게 고백한 이유는 여주는 트라우마로 호의와 사랑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가의 의도임

202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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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나는 네가 정말 싫었다. 너를 다시 만나기 전까진… 따분한 게 질색인 아이, 이시다 쇼야. 간디가 어떤 사람인지, 인류의 진화과정이라든지, 알게뭐람. 어느 날 쇼야의 따분함을 앗아갈 전학생이 나타났다. 니시미야 쇼코. 그 아이는 귀가 들리지 않는다고 한다. 쇼야의 짓궂은 장난에도 늘, 생글생글 웃고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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