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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이용가

(자막) 늑대아이

판타지 / 치유
평균 4.1

별점분포

총 평점 4.1 / 5.0 (92,212명)
52%
5점
28%
4점
13%
3점
3%
2점
4%
1점
57%
여성
43%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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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은 명작이라고 설명할 필요가 없다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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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인간과 사람의 로맨스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그 결실인 아이들 그리고 그 육아에 초점을 맞춘 작품. 가족용 애니로 적절하고 아름다운 작화와 따뜻한 스토리가 잘 어울려진 명작.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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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sh****

마모루 특유의 초월적 어머니상에 대한 묘사가 극한으로 드러난 작품. 모성포르노라고 여겨질수고 있고, 혼신으로 자식을 키우는 어머니의 모습에 감동을 받을 수도 있을 듯. 유년기에 활발하고 늑대의 모습을 좋아하던 아메와 소극적이고 조용한 유키가 예상과는 반대의 길을 걸어가는 모습이 인상깊었음.

2019-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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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b***

왜 억지로 짜낸 모성애라고 생각하고 여기서도 남녀로 왈가왈부하는건지 너무 이해가 안가는데 나만 엄마와 아이들의 성장물이라고 생각했나? 하나도 엄마가 처음이기에 실수도하고 어려움도 많았지만 강인한 한명의 엄마로서 성장해 나가고 유키랑 아메도 자기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아이들이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고 이에대해 엄마와 갈등을 겪는 모습을 더 강조해서 보여주기 위해 아이들을 늑대인간으로 설정해 극단적(?)인 갈림길로 인간으로 살것인지 늑대로 살것인지 제시하면서 이야기를 진행시켰다고 생각했는데..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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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모성애도 모성애지만 그냥 부모님의 사랑도 느낄 수가 있었네요. 엄마가 일찍 죽고 아빠가 이러한 경험들을 했더라도 같은 감동을 받았을 것 같아요. 사랑하는 자식의 자립을 응원해주며 항상 든든한 내 편이 되어주시는 부모님에 대해서 생각을 한 번 더 해보게 됐어요.

2019-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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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틀에 박힌 모성관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주는 애틋한 느낌 또한 부정할 수 없다. '하나'가 우리네 어머니들과 닮아있기에 그토록 애틋한 느낌이 드는 것이다. 페미니스트들은 이 작품을 여성을 어떠한 틀에 가두는 비윤리적인 작품이라고 호소하지만 당신들이야말로 페미니즘이라는 '틀'에 작품이 아키타입에 근거한 인물상을 제시할 자유를 가두고 있다. 당신들이란 거대서사가 예술을 억압하고 있다.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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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쪽이 죽은걸로 하고 아빠 쪽이 혼자 고생했다면 평점이 올랐을라나... 신선한 남성관으로?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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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e0*****

일본스러운 모성애라 좀 별로였음 아들놈은 홀라당 가버리지 딸은 순응 하면서 살지.... 도데체가 어떤 감동을 줄려고 만든건지 모르겠음

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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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an****

볼때마다 작 중 가장 엄마가 불쌍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우 슬프면서도 따뜻한 이야기지만 전통적 여성상이라는 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네요.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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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wlsgh******

아니 여기서도 무슨 전형적인 어머니상이니 뭐니 하면서 싸우네. 능지딸리면 문화생활하지 말아야 함 진짜로 왜 엄마라는 것에 포커스를 둠? 희생에 포커스를 둬야지. 엄마든 아빠든 역활이 교체되도 이야기 진행에 아무런 문제없음. 그저 부모라서 할수있는 희생인데 그걸 프레임이니 뭐니.... 엄마가 아니라 아빠였어도 이야기는 같았음. 중요한건 부모라는 것이지 성별이 아님. 그리고 어머니로서의 희생? 아빠는 가족위해서 희생 안하던?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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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오래돼서 기억은 잘안난다만 뭉클했던것만큼은 떠오름

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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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

'모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모범답안.

20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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퐈*

부모님께 효도하고싶어지는 애니메이션

20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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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c****

하나가 아이들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이 짠하고 감동스럽기도 하지만 굳이 작품이 모성을 초월적인 형태로 표현한것뿐만 아니더라도 하나의 이름뜻과 성격에서 일본 특유의 '여자아이에게 기형적으로 웃는얼굴을 강요하는' 분위기라던가 어렸을적엔 활발하고 개구쟁이였던 유키가 성장하면서 사회의 틀에 맞춰 '여자아이답게' 변하는 모습에서 작중에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틀에 박힌 여성상이 느껴졌기 때문에 하나의 모성이 순수하게 부모님의 희생만으로 느껴지지 않는게 사실 여러모로 불편할 수 밖에 없는 작품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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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dr***

활발하고 야생적이었던 유키는 인간으로, 조용하고 내향적이었던 아메는 늑대로 살아가기를 선택.. 서로가 유년기 때와는 정반대의 선택을 하기까지의 과정이 굉장히 섬세하게 묘사되어 좋았네요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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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

일본식 열려진 결말 싫어하는 사람이면 추천 못하는 작품.

201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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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g***

명작. 근데 엄마가 애들 키우는 모습보고 먼 여성상 뭐라하는 애들은 사회생활 가능하냐?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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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끼리 보기 좋은 영화👍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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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1****

틀에박힌 여성상이라고 하는분들은 모성애라는걸 좀 베우기를;;

20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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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분볼때 울었었던게 기억이 나네요.

2017-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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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내가 사랑하게 된 사람은… 늑대인간이었습니다. 평범한 여대생 '하나'는 강의실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그'에게 반하게 되고, 곧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그'는 평범한 사람이 아닌 늑대인간이었다. 너희가 늑대아이라는 것은 모두에게 비밀이야! 늑대인간과의 동화 같은 사랑 후에 남은 것은 두 아이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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